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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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우는 비와함께
걸었다
보잘것없는 사랑
질려버린 사랑에
눈물도 안나온다
허탈한 웃음...
그 사람이 지금 떠오르는 이유가 뭘까?
기가 막혀서...
... 정말 사랑이라고 말하기도 역겨운 사랑에
눈물이 흐른다
비도 함께 운다
주제:[(詩)사랑] u**o**님의 글, 작성일 : 2001-05-03 23:37 조회수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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