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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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밖엔
진한 어둠이 내리고
내 마음에는
희미한 그리움이 아롱진다.
누구일까...
별을 우러르던 나의 맑던 두 눈에
아픈 그 날을 생각케하고
사라져간
알 수 없는 그리움의 얼굴
...
아, 사랑한 너.
주제:[(詩)사랑] 심**권**님의 글, 작성일 : 1998-08-20 00:00 조회수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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