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별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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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밖엔

진한 어둠이 내리고

내 마음에는

희미한 그리움이 아롱진다.

누구일까...

별을 우러르던 나의 맑던 두 눈에

아픈 그 날을 생각케하고

사라져간

알 수 없는 그리움의 얼굴

...

아, 사랑한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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