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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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었다고 입으로
말은 하지만...
사랑한다고
마음이 속삭여요...
죽으면
다시는 알아볼수 없는
섞어도 누가 누군지 알지못하는
흙으로 변하지만..
그 하나 하나의 모래알의
의미는 다르니...
그 모래알의 의미가 다할때 까지...
그대 사랑할께요...
주제:[(詩)사랑] 기**서**님의 글, 작성일 : 2001-05-01 02:49 조회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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