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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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었다고 입으로
말은 하지만...

사랑한다고
마음이 속삭여요...

죽으면
다시는 알아볼수 없는

섞어도 누가 누군지 알지못하는
흙으로 변하지만..

그 하나 하나의 모래알의
의미는 다르니...

그 모래알의 의미가 다할때 까지...

그대 사랑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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