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난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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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파 보이니?
그렇지 않아 난 너무 행복하거든
비록 니가 날 떠나갔지만
비록 니가 날 버렸지만
난 행복할수 있을 거야
마음은 곤고하고 무너져도
난 항상 행복할 거야..
아마 날 버리는 니 마음도 아플거라 믿어
그 때문에
내가 흔들리는 모습 보이면
니가 더 아파질 테니
난 매일 매일 행복할 꺼야..
오늘로 년이 다 되어가는 구나
그동안 난 너의 모습을 보지 못했지만
난 이렇게 행복하거든
가끔씩 눈물이 나오긴 하지만
가끔씩 니가 너무 그리워 미칠듯 하지만
난 이렇게 웃고 있잖아..

혹시나 해서 말하는건데..
내가 그리우면, 내가 보고 프면,
언제나 다시 돌아와도 난 좋아..
난 언제나 너를 위해 준비되어 있으니깐...
난 너를 위해서 살아가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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