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주소복사

우리 어머니는.....
이 세상에서 가장 나를
사랑하시는 우리 어머니는...
엄청난 고통 가운데서
나를 낳으셨을 때....
그 때 이미 자신의
삶은 포기 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돌아가신 후...
슬퍼 할 겨를도 없이...
생계를 걱정하며
직장에 나가셔야 했던 어머니...
아...언제나 우릴 위해서
고생하신 어머니...
그런 어머니께 늘 걱정만
끼쳐드렸던 나였습니다...
언제나....
자신은 거친 음식을 먹어도..
자식만은 부드러운 음식을
먹여야 한다는 신조속에
살아오신 어머니...
그런 어머니께...
여태껏 한번도 하지 못했던
말을 하고 싶습니다...
어머니 사랑해요....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