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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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이 있다.
마음고 마음이
추운 사람들이 있다.
하얀종이 위에
작은 글씨
휘갈겨 가는
삶과 죽음이 있기에
우리는
거기에 서 있음를 암니다.
마음과 마음이 겹쳐집니다.
마음과 마음이 흐느낍니다.
창가에 서성이는
작은 새들처럼
우리는
사랑에 대해 말하고 싶읍니다.
내가
살고 있는
작은 집에서.
주제:[(詩)사랑] k**9**님의 글, 작성일 : 2001-04-29 19:50 조회수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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