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후회
copy url주소복사
당신이 떠나간 후에 당신을
잊을 수 있을거라 그럴 수 있을거라
하면서 접은 1000마리의 학.

그 학이 당신에게 갈 수만 있다면
내 맘이 다 전해질수 있을텐데...
라며 나는 이런 바램을
가져 본다.

그리고...뒤 늦은 후회와
눈물로 하루를 꼬박 지새우며
난 오늘도
그대를 그린다.

내게 남은 마지막 한장의
너의 사진을 보며...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