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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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떠나간 후에 당신을
잊을 수 있을거라 그럴 수 있을거라
하면서 접은 1000마리의 학.
그 학이 당신에게 갈 수만 있다면
내 맘이 다 전해질수 있을텐데...
라며 나는 이런 바램을
가져 본다.
그리고...뒤 늦은 후회와
눈물로 하루를 꼬박 지새우며
난 오늘도
그대를 그린다.
내게 남은 마지막 한장의
너의 사진을 보며...
주제:[(詩)사랑] ***^**님의 글, 작성일 : 2000-03-21 00:00 조회수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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