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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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한대태울여유도없이
주섬주섬주어먹을틈도없이
골머리흔들려멎을더하는..
이건내가아니다
이건시가아니다
사랑..진실..내생각..
그냥내맘을말하고싶다
숨쉬는마냥자연스럽게..
허파를찢어토하고싶다
난지금담배를태운다
이럴때면사랑하는니가
너무나생각이난다
누구든보고싶다
아무생각없는생각을하며
내리는내맘에글..
날내등분하여시리게한다
날끄덕이게한다
주제:[(詩)사랑] s**a**님의 글, 작성일 : 2001-04-29 04:44 조회수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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