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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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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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얼굴속에
내가 있습니다.
당신만의 나를 위한
꾸지람속에 감춰진
깊은사랑을...
나는
오늘도 외면 합니다
허나..나는 당신이
나를 위해사시는 유일한 사람이란걸
알고 있습니다..
어머니..
이젠 내 얼굴에
당신의 얼굴을 담겠습니다..
그리고 그 얼굴을
서서히 닮아 가겠습니다.
당신이 있어 나두 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주제:[(詩)사랑] a**7**님의 글, 작성일 : 2001-04-28 16:07 조회수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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