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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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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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힘들어 사랑보다 더 힘든
이별을 하는 거라고 하며 내 곁에서 영원히
떠나간 사람.
당신을 너무너무 잡고 싶었지만
그러고 싶었지만 차마 그럴 수 없었습니다.
내 남은 사랑이 그대를 보내 주라고
그게 그대를 위한 사랑이라고
그렇게 내 속에서 외치고 있었기에...
주제:[(詩)사랑] 이**미**님의 글, 작성일 : 2000-03-21 00:00 조회수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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