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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이란 그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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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그 말에
그냥 눈물이 났다네.

무슨 이유인지도 생각 못할 만큼
그냥 눈물이 났다네.

그녀를 느껴 볼 틈도 없이 하염없이
누군가가 무심코 던진 사랑
그한마디 듣고선 울고 말았다네.

가슴 한 곳에 숨쉬고 잇었던 걸까?
점점 여울져 이제 내속에서도 못받아 주눈걸까?

사랑이란 그 말에
그냥눈물이 났다네.
멀어져 가는 그녀 모습 보듯이
그렇게

사랑..그리운것,소중한것,때론 어려운것
약한 자의 가장 행복한 축복인것.

바람결에 날리우는 연한 머리카락 처럼
호숫가 잔잔한 물가에 파장 일듯히,

사랑이란 그말에
그냥 눈물이 났다네,그냥


,,,,,,,감정의 절제, 제어가 안돼는게 제 단점이자 장점이죠^^
아직도 순수를 동경하는 제맘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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