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사람에게 질렸어
copy url주소복사
묻고싶은게 있습니다
날 사랑하니는 하나요?
그런데,왜 만나자고 말을 안해요?
전화도 항상 내가먼저하고
만나자는 약속도 내가하고
싫다면 싫다고 말해요
돌아서줄게요
나에게 끈적거리는 미련같은거 주지말아요
내가 얼마나 힘들줄알아요?
이런말 그대에게 전혀 하지고 못하고
만나면 날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항상 자신을 이해해달라고 말하지만
언제한번 날위해 배려한적은 있어요?
적어도 난 그댈위해
울어본적도있고
그대생각하며 못쓰는 시도 긁적거려요
내가 보고싶어서 울어본적은 있어요?
이젠 질렸어요
항상 그대가 원하는대로
서있을수 없어요
내가 싫다고 말해요,제발
아니면 날 아프게하지 말아요
고작 그대하나로 이렇게 힘든날위해
...착각하지 말아요
그대를 사랑해서가 아니라
이건 내 자존심의 회복때문이에요
사랑에 자존심이 필요없죠
하지만,너무하다보면
억울한 맘이들어요
이건 그대의 책임이에요
날 우습게 보지말아요
정말 그대를 사랑하지만
나에게 이런식으로 대하는 그대가
정말 지겨워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