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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안녕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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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그대..
함께한 시간이 그대에겐 지옥이라고..
나에겐 천국 이였는데..

안녕 그대..
내가 귀찮다고 말했지..
내가 집착한다 말했지..
나에겐 사랑 이였는데

안녕 그대...
헤어진 후 후회 한다 말했지
이미 난 그대로 인해
지쳐 버렸는데..

안녕 그대..
다시 날 버리면서 말했지
미안하다고
난 아무렇지도 않은데..

안녕 그대..
미워하지 말라고 했지..
좋은 친구로 남자고 했지..
난 이미 죽어버렸는데..
내 마음은 이미 죽어버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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