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 이 별 >
주소복사
당신은 가고
향기만 남았습니다
이별이 아닌 듯 떠나가기에
가까운 곳을 다니러 가는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잎이 지고
눈이 와도
돌아올 사람은 소식도 없습니다
-김현수님의 "내 마음이 그러하므로"중에서..
주제:[(詩)사랑] p**a**님의 글, 작성일 : 2001-04-27 15:56 조회수 66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