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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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처음 보았던날이...
어떻게 변했을까 상상만 하려니..
너무나 답답했어..
사춘기적 단 하나뿐이었던 너
오늘에야 연락이 됐지...
어떤이야길 할까 미리준비해놓은 멘트로
통화를 했지...
지루하진 않을까 걱정도 했었지만..
다행이 넌 웃어주었지...
옛 이야기를 하며 잼있게 통화하고 있었지..
너만의 칠년 동안 운명이 생겼을 수도
있는데..왜 난 물어보지 못했는지....
참 아쉽더라...
너무 늦어 버린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들기도
했단다..
꼭!하고 싶은 얘기가 있었어...
이건 나중에 만나서 이야기할려한건데...
나 예전에 자연스리 끊어져버렸던 우리추억
지금 연결시키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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