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질투가 많으신 당신
copy url주소복사
내가 당신을 잘 모를때
당신을 알게 하시려
당신에 대해 듣게 하시고
당신에 대해 배우게 하셨습니다.

내가 당신에 대해 듣고 배우게 되었을때
당신을 아는 이들이 많음을 보게하시고
그들과 함께 당신을 찬양하고
당신을 섬기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내가 당신을 찬양하고 섬기게 되었을때
당신의 사랑을 알게 하시려
사랑하는 이들을 보내주셨습니다.

내가 사랑을 알게 되었을때
내가 당신께 마음을 열기 바라셨지만
내가 당신께 나아가기 원하셨지만
나는 그러지 못했습니다.

내가 당신이 아닌 다른 이를 의지하고 사랑했을때
당신만을 사랑하게 하시려
당신은 그들을 내게서 멀리
내가 볼 수 없는 곳에 보내셨습니다.

이제 나에게는 아무도 없습니다.
나의 곁에는 내가 기댈 수 있는
그 누구도 없습니다.

질투가 많으신 당신
그만큼 나를 사랑하는 당신
나의 의지할 이 당신밖에 없습니다. - 오 나의 주 하나님!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