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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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주일동안 입원했을때....당신은

나를 거들떠 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나를 좋아하지 않는구나..

그렇게 믿었어여...근데....당신이 병문안을 왔

을때...저는 자구 있었습니다...아니

자는척을 하구 있었겠죠....근데...당신은 나의

손을 잡고 기도해 주면서 내손에 아주아주 뜨거

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때 다시 깨달았어여...당신은 나를 좋아하지

만 나에게 표현을 하지않는다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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