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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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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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먼지 뿐이다
그대의 입안에도
너의 눈안에도
나의 귀에도..
아무리 파내도 아무리 털어내도...
왜 더 많아만 지는 안타까움일까..
먼지 하나 날라가
오래된 창고에 앉았고..
곳이어 먼지 둘...셋..넷...
..........................
이윽고 니가 되고
내가 되고
그대가 되었네..
주제:[(詩)사랑] d**j**님의 글, 작성일 : 2001-04-25 19:05 조회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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