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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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란 모양처럼
그는
삐쭉삐죽
소리를 높인다.
말,
그 자체를
진실되게
혹은
거짓되게
삐쭉거린다.
소리를 높혀 본다.
혀의 놀림속에
피를 토하고
작은 내음를 삼킨다.
떠오른 눈빛를 잡아
언어의순환으로
사랑한다는 말를 하고
싶읍니다.
진정으로.
주제:[(詩)사랑] k**9**님의 글, 작성일 : 2001-04-23 00:00 조회수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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