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질투
주소복사
질투..
너를 사랑하기에..
질투를 해..
다른 사람들은..
질투가 싫다고들 하지만..
난 왠지 친군감이 가는걸..
사랑하기 때문에 질투를 하는것 이니깐..
주제:[(詩)사랑] 이**아**님의 글, 작성일 : 2001-04-22 00:00 조회수 164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