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현실과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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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통신에서의 모습과

현실에서의 모습이.. 너무나도 다른 아이입니다..

전 통신에서의 모습이 저에 진정한 모습인지..

아니면 현실에서의 이 모습이..

저에 진정한 모습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오랜 시간이 흘러버린 지금..

전 저에 진정한 본 모습을 잃어 버렸습니다..

수 많은 시간동안.. 기억에 강을 거슬러 올라가..

저에 본 모습을 찾고자 노력해왔지만..

전 저에 진정한 본 모습을 찾지 못했습니다...


저는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렵니다..

예전에 제가 어떤 모습을 한 아이였건..

상관하지 않고..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

이 세상을 살아 가렵니다..

수많은 고난과 시련을 격는다 하여도..

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전 지금 이 모습에 만족하니깐요..

전 지금 이 모습에 만족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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