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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잊고 있었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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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걸 바라진 않았습니다..
다만..차가운 표정만은 보이진 말아줬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했답니다...

너무 많은걸 바라진 않았습니다..
다만..씁슬한 목소리만이 들리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은 더욱더 간절했답니다.

너무나 보고싶어 그대 지나간 흔적이라도
느껴보고 싶어 생각에 젖으면 어디선가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이었던...

우연히.....들려오는 요즘흔히 듣지않는
그 노래가 들려옵니다....
생각에 젖습니다.....
나도 모르게 입가에 핀 미소 내가 그에게
했던 모든 행동들.. 기억납니다...

이젠...그를 잊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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