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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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한 송이 백합같이
아름답고 순결하기만 합니다..
당신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당신의 순결함으로
나의 가슴속까지 정결해지는
듯합니다...
주님께서 당신을 언제나
아름답고 순결하도록 지켜주시길
당신의 머리에 손을 얹고
나는 기도드립니다...
주제:[(詩)사랑] Q**A**님의 글, 작성일 : 2001-04-22 00:00 조회수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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