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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너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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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아껴두었던 말 한마디..

"너를 사랑해"

하지만.. 한번도 해보지 못했던 말 한마디..

"너를 사랑해"

언젠간 너에게 해야겠다고 다짐한 말 한마디..

"너를 사랑해"

하지만 이제는 해 줄 수 없는 말..

너를 떠나 보내고 나서..

후회하며 수없이 되내이던 말..

이제는 그리워할 수 밖에 없는 너의 모습..

떠난다는 말 하지 않고 그냥 가버린

니가 너무나 밉지만..

그래도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못한.

내가 더 원망스럽다..

언젠가 다시 만나면..

꼭 너에게 해줄 말이 있어..

"너를 사랑해"

라고 꼭 말할꺼야..

너를 꼭 안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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