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녀에☆글을★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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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의 글을 읽었습니다..
그 사람에 대한 마음을 알게 돼었습니다..
하지만 눈에선.. 눈물이 흐르지 않습니다..
조금만 슬퍼도 흐르던 눈물이..
오늘은 왠지 흐르지 않습니다..
아니..
지금 이 글을 적으며 흐를지도 모르겠네요.
전 지금 기쁩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알게 돼었으니깐요.
저 역시 사랑하는 사람과 같은 생각..
같은 마음이랍니다..
그러기에 이제껏 사랑한다 한번 말하지 못한 건지도
모르겠네요.
전 이제껏 사랑이 뭔지 모르고 살았습니다.
아니.. 우정조차 무엇인지 모르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에게서 많은걸 배웠습니다..
우정..사랑..행복..
이제껏 느껴보지 못했건 감정들..
아직도 확실이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 사람에게 향한 마음이..
사랑인지.. 우정인지..
전 그 사람에게 사랑한다 말하지 않을렵니다..
좀더 오랫동안.. 그 사람과 친구로써
시간을 보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과 친구로써 시간을 보내보며..
내가 그 사람에게 느끼는 감정이..
정말 우정이 아닌 사랑이란걸 확실히 알게 돼면....
몇년이 될진 모르겠지만..
그때 말하고 싶습니다..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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