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위한 나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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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보지못할때..
전 비로소 알게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느낄수 없을때..
그제서야 전 볼수 있었습니다.
알고있습니다..
당신도 아주 슬픈사랑을 하셨으리라는걸...
그치만 전 아무런 말도 할수가 없습니다.
그 사랑의 아픔을 알고 있는 사람중 하나이기에..
그 어떤 말 조차 당신에게 말할 수 없었습니다..
- 다시 한번 또다른 사랑이 제게 찾아온다면 그땐 비로소 알수있을것 같습니다.
그땐 비로소 아주 슬픈사랑대신 아주 행복한 사랑을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느낀 그 사랑대신.....
나 지금 다른 사람을 사랑하려 합니다.
아직 나이어린 학생이지만.. 사랑이란 단어에 조금 가까이 가려합니다.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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