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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나의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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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진심

이제 더 이상의 나만의,바램을 접어야할 시간인가보다.

슬프다. 하지만, 이런 사랑일지라도,

난 행복한 사람이였다.

더이상 그 사람과 사이가 멀어지는게 싫어서이다.

나에겐 세상에서 사랑이라는게 제일 중요하지만, 이번에도 그 사랑의 화살이 한사람의 가슴에
두려움이라는 올가미를 씌웠나보다.

그대에게 골백했던일 이별이 올지 알면서도,

그것만은 알아주길 바라며.....

그대와의 지내왔던 순간순간이 나에게는 행복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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