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친♡구♥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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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이 제게 말하더군요..

네가 사랑하는 사람한테서 느끼는게..

연인으로써의 감정인지..

단지 순수한 친구로써의 감정인지 잘생각해 보라고..

전 그 말에 뜻을 수없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 사람도 알고 있겠죠..

제가 그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는걸..

저 역시 수없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연인으로써의 감정인지..

오래된 우정인지..

하지만..전 이미 오래전 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그사람를 사랑하고 있다는걸..

하지만 차마 말할 용기가 없었습니다..

내가 사랑한다고 말하면..

과연 그사람이 절 받아줄것인지..

혹여나 내 마음을 받아주지 않으면 어쩌나..

친구로써라도 지내지 못하면 어쩌나..

전 두려웠습니다..

그 사람와 만날수 없으면..

전 이 세상을 살아갈수 없을것 같기에..

전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상관없습니다..

전 '그사람'그 자체가 좋았습니다..

그 사람에 말투..

그 사람에 생각..

그 사람에 습관..

그 사람의 모든걸 사랑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저에 방항도 끝이 난것 같습니다..

오늘 그녀에 마음을 알았으니깐요...

오늘로써

전..그사람과 영원히..

이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로써..

그 사람의 곁에..있고 싶습니다.

친구라는 존재라도..전 만족하렵니다..

이젠..그 사람과함께..

친구로써..이 짧은 인생을..

함께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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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글을 올리죠
저흰 내일 시험 ㅡㅡ
전 공부를 초3때 포기했답니다 ㅡㅡ 정말루
훔냥.. 이 글은 반은 진실 반을 거짓이에여 ^^
그럼 다음에 또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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