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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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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항상 같이 다니며
같이 생각하며
같은 걸 느끼며
같은 말을 했다

지금도 니가 슬플때 가는 곳과
니가 기쁠때 니가 하는 행동..
나가 아플때 너의 표정..
모든 걸 너보다 더 잘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나에게 친구 이상으로 들어온 너는
어느세 나의 큰 그리움이 되었다

이러면 않되는 걸 아는데
이러면 니가 힘든데..
너를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러면 않되는데...

즈금도 그런생각 뿐이지만
너를 다시 친구로 돌리기엔
나의 마음이 너무 멀리 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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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어제 친구를 보고와서 그걸 쪼 모방했떠염
ㅡㅡ 지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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