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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류한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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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제가 2박3일동안 어디줌 다녀오느라구요..
이렇게 늦게 답변 드려서 죄송합니다...ㅡㅡ
음...좀 복잡한 관계네요..^^
하지만 제가 열심히 써볼께요...ㅡㅡ
님이 멜 주소를 갈켜주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암튼...짐 쓸께요...


**********나 뿐이야..*********

사랑해...

너를 사랑하는 사람은 오직 나 뿐이야..

너 하나만 바라보고

너 하나만 생각하고

너 하나만 사랑해온 나는

너에게 있어서 가장 소중한 존재였음 해..

내가 너에게 차마 말은 못했지만

사랑해라는 그 석자의 글씨는

오직 너만을 향한 나의 마음이야..

사랑해..

그리고 기다릴께..

그게 언제가때12던 너만을 바라보며 기다릴께..

하지만 이거 하나만 알아줘..

너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오직 나 뿐이라는걸..

너를 진심으로 영원히 사랑할 사람도

오직 나..하나 뿐이라는걸...


▶ 님아...저 잘 지어써여? ^^
헤헤...잘 몰겠네요...님한테 도움이 될지...
혹시 모르니까 또 하나 지어드릴께요...^^
걱정이 되서리...^^
내용은 비슷...^^


************그녀라는 사람**********

오늘도 그녀만 바라보며
이 짧은 하루가 또 지나갑니다
그녀와 있는 그 순간순간이 너무 소중하고
그 순간 만큼은 어느 덧
나도 모르게 행복해집니다..
그녀가 웃음 지으면 나도 웃음이 나오고
그녀가 슬퍼해하면 나도 슬퍼 집니다..
그것은 아마도
내가 그녀를 사랑하기 때문인가 봅니다..
평소엔 강한 나인데도
왜 그녀 앞에만 서면 말도 못하는지..
왜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못하는지..
이제 더 이상 바라만 보지 않을것입니다..
그녀앞에서 당당히 말할 것입니다..
○○야(아), 사랑해!!
라고.......

▶님아...이거 두번째 시인데 둘 다 형편 없지만..ㅡㅡ 암거나 골라서(?) 그 여자분께 보내세요..^^ 아, 그리고 두번째 시에서 ○○에는 님의 여자친구분 이름을 집어 넣어서 하세요..^^
근데..류한님..남자 맞죠? 아닌가..? ^^a
만약 아니라면 그녀를 그대로 고치세요...^^
그럼 이만...잘 되길 빌께요!! ^^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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