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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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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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있다
네가 웃음을 머금고 내게 다가오던 날...
기억하고 있다
네가 눈물을 훔치며 떠나가던 날...
근데 네 모습이 생각 나지 않는다...
아마...
주제:[(詩)사랑] m**m**님의 글, 작성일 : 2001-04-17 00:00 조회수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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