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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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전쟁이시작된다..
변함없는 알람소리가 울리면서..
질리는 하루가 시작되는것이다..
답답한 제복으로 치장하고..
또한번 죽으러 전쟁터로 나선다..
똑같은 하루가 반복되면서 나는죽어간다..
때로는 새가되어 일상을깨고싶다..
주제:[(詩)사랑] j**o**님의 글, 작성일 : 2001-04-16 00:00 조회수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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