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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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전쟁이시작된다..

변함없는 알람소리가 울리면서..

질리는 하루가 시작되는것이다..

답답한 제복으로 치장하고..

또한번 죽으러 전쟁터로 나선다..

똑같은 하루가 반복되면서 나는죽어간다..

때로는 새가되어 일상을깨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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