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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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두고떠난네가그리워 밤마다 잠을설쳤건만..
너에대한 나의 그리움은 변하지않는다..
사랑에 목이말라 너를잡고싶어도
힘이없어 잡을수없는 나를보라!..
오늘도 석양이보이는 길가에 주저앉아..
너를떠올린다.
주제:[(詩)사랑] j**o**님의 글, 작성일 : 2001-04-16 00:00 조회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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