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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그 말도안되는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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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그 단어가 싫어진다.

그 말도안되는 사랑...

모두들 누군가를 좋아하면 구지 사랑이라는 표현을 쓴다.

이젠 웃습다.

사랑하지도 않으면서...사람들은 사랑이라고 말한다.

시간이 흐르면 이렇게들 말할껏이다.

내가 어릴때 진짜 사랑을 했었지라고...

사랑이 뭔지도 모르면서 그런말들을 한다.

그런말들을 이제 보고 들으면 화가난다.

사랑에 대해 글도쓰고 싶지않고 생각하고싶지도 않다.

떠날때도 흔히 말한다.

사랑하기때문에 떠난다고...

욕을 한 마디하고싶다.

이제 난 나만을 생각하려한다.

사랑...그 유치하고 말도안되는 단어로 날 때501메이게 하고싶지않다

말하고 싶다.

사랑이 뭔지도 모르면서 사랑이라고 말하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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