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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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에는 미처 몰랐었지요.
그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내가 그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아름다웠지만 미처 몰랐습니다.
그 때까지는 그게
행복인 줄 몰랐거든요.
하늘이 내게 준 하나의 선물이었다는걸..
그 때까지는 그게
기쁨인걸 몰랐거든요.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느껴지거든요...그대가...
그 때까지는 귀찮기만 하던 그대가
이제는 없어서는 안될 사람이라는것을
이제서야 알 것 같습니다..
그가 떠난 자리를 보며
울고있는 내 자신을 생각하니
이제...알 것도 같습니다..
**********************작가(?) 왈*****************ㅋㅋㅋ
저 올만에 올립니당...^^ 오널과 어제를 거쳐서...ㅋㅋ
마뉘 평가해주시거여...^-^
담에 떠 얼릴께여...★
금 안뇽히계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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