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마지막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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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만들어온 나의 사랑
너무나 쉽게 포기하게 만든 너
사랑한단 말듣는건 바라지도 않았다
그냥 옆에만 있을수 있게 해주길 바랬다
그것 조차 너에겐 과분한 요구였다

힘들게 너를 잊고 있는 나의 마음
더욱더 잊지못하게한 너
옆에 꼭 없어서도 되었다
그냥 같은 하늘아래 있기를 바랬다
그것도 나에겐 불가능했다

힘들게 만든 우리의 사랑
더욱더 힘들게 만드는 너
널 잊어야만 했다
널잊고 새롭게 살고싶었다
차라리 널 따라가는게 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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