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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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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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기억을 감싸안고
이제 살아나가려 합니다
이 세상 하나 남은 그대 기억
이제 제가 갔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아름답고
무엇보다도 순결합니다
그대 이름이 있기에
그대 미소가 있기에
우리 사랑한 날
그리 길진 않았어도
작지만 아름다웠습니다
짧지만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사랑했습니다
주제:[(詩)사랑] w**q**님의 글, 작성일 : 2001-04-11 00:00 조회수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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