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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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그대때문에 힘든하루
도저히 이룰수없는 슬픈 사랑이라는걸
알면서도 힘든이유
잊어버리고 살것을
사랑이라는거 모르고 살것을
현관문 꽉 잠궈버린채
열어주지 말것을
잊어야 한다고
그대라는사람 잊어야한다고
나에게 큰소리치면서도
이렇게 우는이유
차라리 그대없는 곳으로 내가 떠날께
나그대잊기위해
다른사람 찾아헤맬 여유도없어
더는 사랑이라는거
바라지도않아
처음부터 잘못된 사랑이었기에
나이제
훤한 내방 불도켜지않고
현관문도 잠궈버린채
한걸음도 나서지 않을거야
나,사랑이라는 우스운 감정은
바라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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