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꽃씨
주소복사
슬픈얼굴
보이지 않아도 되고
누구에게
상처받을 일도 없을테니
이대로 이름뿐인
꽃씨로 남아도 좋아
하지만
너의 화분에
고이 담기어
네가 늘 즐겨 바라볼 수 있는
꽃이 된다는 건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설레인다.
주제:[(詩)사랑] 서**미**님의 글, 작성일 : 2000-03-17 00:00 조회수 98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