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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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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없다.

입술을 물었다.

사랑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입에서 흐른는 피를 닦으며

사랑을 잊는다.

너를 잊는다.

그래서 사랑은 없다.

앞으로도 없을것이다.

나에게 사랑을 잊게해준

너에게

감사의 선물로

증오를 보내겠다.

고맙게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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