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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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안에서 고이 키운
한마리의 새를 날려보낸다

더 높은 하늘을 향해서

돌아오지 않을 새를 기다리며
나는 나무가 되어 하늘을 향해
뻗어 있을뿐...

가끔은 바람이 그대 소식을 가져다 주겠죠
그대 행복하게 지낸다고...
괜찮아요 슬프지 않아요..
구름이 나 대신 울어줄테니...
바람의 노래를 들으며 속삼임을 들으며
애써 잠을 청할테니...
난...
외롭지 않아요...
그대만 행복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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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이런글을 써보내요...
요즘들어... 맘대루 글을 써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이렇게 털어놓듯 말해본적이
없었네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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