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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용서 할줄 알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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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내 곁을 떠나 갔을 때
그녀만 내 곁으로 돌아오면
그녀를 우해 무엇이든 다 들어주고
무엇이든 다 해주고
무엇이든 다 이해해줄 것만 같았는데
그녀의 지난 과거 하나 때문에
이토록 힘들어 하고 이토록 괴로워하다니..
나 자신이 죽도록 밉고
나 자신이 죽도록 싫어졌습니다.
남자가 한번 사랑한다고 말했으면
지난 과거쯤은 하하하 웃으면서
넘길 수 잇어야 하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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