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을 머리로 하자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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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면서 사람들의 마음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이해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우선 이해 하는 것은 자신에게 해가 조금이라도
끼치면 무슨 죽는인양 날리생쇼를 다친다는것이다.. 누가 죽나? 조금 빗지고 살면 어디가 어떻다고 말야..
사랑방식도 마찮가지다 내가 배푼사랑은 이만큼인데 니가 나한테 배푼사람은 이것 밖에 안되?
뭐 이런식이지.. 유치함..치졸함 치사빤스다..
그러면 뭐하러 사랑하고 좋아서 여관가고 그러는지. 아예 내가 사랑을 이만큼 배풀었으니
이에 대한 돈을 나한테 배풀어라 하던지..
딱 까놓고 말이다
이런 맥락에서보면 역시 사람들은 치졸하고유치함이 배어 있는것 같다..
치졸한 인간들이여~~~
사랑은 머리로 하는것이 아니다 마음으로 하는것이다..
물질적으로 사람을 하는것이 아니다
사랑은 그냥 사랑으로 받아들여라~~~~
치졸 유치빤스한 인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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