坪溝옛횬?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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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속에 사랑을 싹틔운지
어느덧 100일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제 가슴속엔
그 사랑의 열매가 하나 둘씩 커져만 갑니다.
때론 아픔으로, 거친 비바람으로
잠시 고개를 숙인적도 있지만
그건 더 큰 사랑의 열매를 맺기 위한
잠깐 동안의 고통이였을뿐,
단 한번도 그 거친 비바람속에
그댈 향한 제 마음을 날려 보낸적은 없습니다.
늘 처음처럼,
그리고 내가 살아 숨쉬는 동안
영원히 시들지 않는 꽃이 되어
그대만을 사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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