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혼자하는 아픔..
copy url주소복사
길가에에서 우연히 너와 마주쳤어도
모르는 사람처럼...
눈인사도 못하는 어색한 사이가 되었을때
행복했던 시절이 떠오를때
네가 좋아하는 노래를 우연히 듣게 되었을때
비오는 날을 좋아하던 네 기억에 비가 내릴때
무작정 네가 그리워질때...
달력에 남아있는 우리의 기념일을 보았을때
그리고 이젠 아무 소용없는 날 이란걸..
당연한득 기억하고 있는 날 보았을때..
자존심에 무릎 꿇었던 내 바보 같은 사랑에
미련이 남았다는걸 알았을때
......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날 아프게 울리는건 너힘겨울때 내가 널 도와주지 못 한다는걸
체념할수 없을때..

by jin-ho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