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언제까지나 너만을 사랑할꼐
copy url주소복사
사랑한다
너만을 사랑한다
몇번이고 되내이지만
넌 아무말이 없고
가만히 누워 있는 널 보며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지

아직은 아니라고
지금은 때가 아니라며
널 붙들고 외쳐보지만
아무말도 없고
싸늘하게 식어버린 너의 몸

비록 이곳에서는
길지않은 사랑이였지만
우리 다시만나면
우리 다시만나면

언제까지나 너만을 사랑할꼐
니가 내 곁에 없다 할지라도
곧 다시 만날수 있을테니
그때가서
너와 나의 사랑을 다시금
확인하자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