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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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타고내려오는
내 눈아래로
그대 웃는모습 보인다.
어쩜 그리 행복할까?
이미 오래되버린
빛바랜 조명아래로
그대 슬픈모습 보인다.
어쩜 그리 우울할까?
커피한잔 마시며
얘기나누고싶은 그대가
차츰 희미해져간다.
어쩜 난 사랑하고있는지 모르지..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1-04-01 00:00 조회수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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