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은은한 조명아래
copy url주소복사
빛을 타고내려오는
내 눈아래로
그대 웃는모습 보인다.
어쩜 그리 행복할까?

이미 오래되버린
빛바랜 조명아래로
그대 슬픈모습 보인다.
어쩜 그리 우울할까?

커피한잔 마시며
얘기나누고싶은 그대가
차츰 희미해져간다.
어쩜 난 사랑하고있는지 모르지..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