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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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구름 사이를 헤집고 한줌의 빛이 내리쬐자
고개를 숙이고 있던 해바리기들이 다시 고개를 들었습니다

해바라기는 언제나 해를 바라보았습니다 해가빛을 잃기 전까지는!.....
어느날 해가 빛을 잃자 해바라기는 다시는 고개를 들지 않았습니다.
해가 빛을 잃었더라도 다시는 해바라기는를 비추지 못할 지라도 해바라기의 본 마음은 해를 향해 있을 것입니다....
사랑은 마음입니다 겉으로는 표현치 못하였지만 마음으로 표현 할 수 있는... 언제나 마음만은 같이 할 수 있는..

태양이 빛을 잃었더라도 언제나 태양을 향한 해바라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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