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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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당신 앞에 섰을때
난 당신에게
왕자로 비춰지길 바랬습니다
항상 도도하면서도 매력있고
항상 기품이 넘치면서도 유쾌한
사랑이란 이름으로
당신 앞에 섰을 때
내 자신이
작고 초라하다 느꼈습니다
비굴하고 소심하고..
안스럽고 안타까운..
하지만 다행입니다..
사랑이란 이름으로
당신앞에 섰을 때
당신은 아름답고도 고귀한..
나의 공주였으니까요..
주제:[(詩)사랑] w**q**님의 글, 작성일 : 2001-03-31 00:00 조회수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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