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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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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저끝에 보이는사람
뚜렷히 보이지 않아도
내 사람임을
불어오는 바닷바람에
그대향기 가득하여
눈물이나요
우린 사랑하면서도
왜 이런 작별을 하고 있는지
우리 사랑
예전의 잔잔했던 행복과
사랑하므로 그대였다고
이젠 그때의 추억마저
서로에게 말하지 못하고
참는건
어쩔수없음을
가야할길 가야하기에...
사랑했어요,사랑했어요
우습게도 아직도 사랑하고 있어요
그대
아무말하지말고
나라는 사람 가끔 기억해주길
아무말도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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